개인 사진첩과 섞이지 않는 업무 앨범
워크롤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앱 안의 업무 앨범에만 쌓입니다. 현장별, 거래처별로 태그를 달아 두고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사진첩으로 내보내거나 공유하세요. 잠깐만 필요한 사진은 임시로 찍어 두세요. 24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지워집니다.

워크롤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앱 안의 업무 앨범에만 쌓입니다. 현장별, 거래처별로 태그를 달아 두고 꼭 필요한 것만 골라 사진첩으로 내보내거나 공유하세요. 잠깐만 필요한 사진은 임시로 찍어 두세요. 24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지워집니다.

명함을 한 장씩 넘기며 계속 찍기만 하면 됩니다. 뒷면에도 내용이 있으면 같이 찍으세요. 찍는 사이에 앞 명함부터 읽기 시작하고, 다른 앱으로 넘어가도 남은 명함을 마저 정리한 다음 알림을 보내 줍니다.

명함에 적혀 있지 않은 칸은 비워 둡니다. 읽은 값이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가 붙으니 그 부분만 살펴보면 됩니다. 인쇄가 흐리거나 조명이 어두우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모든 값은 저장하기 전에 직접 보고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름, 회사, 부서, 직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가 휴대폰 연락처에 들어갑니다. 명함을 보며 하나하나 옮겨 적을 일이 없습니다.

승진이나 이직으로 새 명함을 받으면 예전 명함과 함께 이력으로 남고, 연락처는 가장 최근 명함에 맞춰 바뀝니다.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인식합니다. 명함 사진도, 연락처도 휴대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바로 씁니다. 광고와 사용 분석 도구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내 정보를 입력하거나 갖고 있는 종이 명함을 찍어 두면, QR 코드나 연락처 파일로 바로 건넬 수 있습니다.
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니요. 워크롤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은 앱 안의 업무 앨범에만 있습니다. 사진첩에 남기고 싶은 사진만 골라서 저장하면 됩니다.
됩니다. 앱에 들어 있는 인식 모델이 기기 안에서 명함을 읽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고, 명함 사진과 연락처도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네. 앞면에 이어 뒷면을 함께 찍을 수 있고, 여러 장을 연달아 찍을 수도 있습니다.
네, Google Play에 있습니다. Google Play에서는 개발자 이름이 Life Up Soft로 나옵니다.
iOS 17.0 이상이 필요합니다. 앱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로 쓸 수 있습니다.